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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의 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28회 작성일 20-01-07 02:43

본문

* 자아의 눈 *

                                                              우심 안국훈

   

하루라도 시끄럽지 않은 날 없고

선택하지 않는 순간 없나니

어떤 원인이나 결과는

언제 어디서나 필경 자신에서 비롯된다

 

마음 스치면 인연이 되고

마음 스며들면 사랑이 되나니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으면

그 뜻을 이루는 게 바로 삶이더라

 

배움 없는 삶은 위험하지만

나눔 없는 배움은 헛된 삶 되나니

보이는 게 다 아닌 세상

본질적인 것은 자아의 눈으로 볼 수 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도 자신이지만

나를 가장 모르는 사람도 바로 자신이거늘

나를 알아야 뜻을 이루고

소중한 인생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밖에는 가을비처럼 겨울비가 내립니다.
세상은 정말 하루라도 시끄럽지 않은
날이 없고 매일 같이 싸움파으로 변하고 있는 듯 합니다.
자신에서 비롯된 결과 일 수도 있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연 사흘 겨울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어선지
날씨가 푹한데도 미세먼지 걱정이 없어
그나마 다행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라도 좀 조용하면 좋겠습니다
기득권 빼앗기지 않으려고 싸움판입니다 
좀 조용하고
사람이 만든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좀 들여다 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나라와 국민을 위한다면
길이 달라도 한 목소리가 나와야 할텐데
편 가르며 시끄럽게만 합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스로도 자신을 잘 알지 못하니
자아를 찾아 내가 어디서 왔는지
무엇을 하기 위해 존재하는지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지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어제부터 계속 비가 내리네요
따뜻하고 보송한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가끔은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봐야
앞날을 예측하지 싶습니다
사흘 내리는 겨울비지만
마음은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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