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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65회 작성일 25-10-13 15:45

본문

해외 한인/鞍山백원기

 

젖도 떼지 못한 갓난아기

누구 탓도 아닌 세상 탓에

고국을 떠나 낯선 땅에서

낯선 부모에게 자라난 아이

 

성인이 돼도 고국은 모르고

제 나라 제 부모인 줄 안다

전쟁과 가난이 만든 입양아

그동안 잃어버린 사랑

어디서 받을까 눈물 적신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 아픔니다
외국에 입양 돼
잘 자라 조국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경제 발전에 초석으로 많은 작용을 했습니다
전쟁보다 무서운것은 없습니다
사상은 부모 형제도 없었습니다
우리땅에 지구촌에 전쟁이 없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엔 전쟁과 함께
춥고 배고프던 슬픈 시절 보냈더니
지금은 아기 유모차보다
애완견 유모차가 더 많이 팔리는 시대 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홍익인간 정신으로 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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