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밭 길을 걸으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솔 밭 길을 걸으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33회 작성일 25-10-14 06:33

본문

솔 밭 길을 걸으며
밤새 품고 있던 솔 향기
내 품는
싸한 솔 향기 가슴으로 받으며
길을 거닌다.
아침에 맑은 공기를 마시면
하루가 즐겁다
솔 향기 내 품는 소나무
그는 나를 기다리고
난 그를 그리워한다.
그가 나를 부르는 소리 들려
매일 찾아가는 솔 밭 길
아낌없이 품어 내는
솔 향기 그 향기에
듬뿍 취해 보는 솔 밭 길을 걸으며

댓글목록

Total 27,353건 4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53
심어라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10-20
253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0-20
25351
이 가을에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10-20
25350
가을빛 투영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0-19
25349
어느 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0-19
2534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10-19
253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0-19
2534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0-18
253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0-18
25344
가을 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10-18
2534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0-18
25342
웃는 날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10-18
25341
위장(僞裝)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18
25340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0-18
25339
청춘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0-18
253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0-18
25337
시린 손가락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0-18
2533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10-17
25335
고향 친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0-17
2533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0-17
25333
거미줄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0-17
253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0-17
253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0-17
2533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0-16
25329
가을 풍경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10-16
2532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0-16
2532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0-16
25326
세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10-16
25325
커피 인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10-16
2532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0-16
2532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0-16
253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0-16
2532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0-15
2532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0-15
25319
가을 꽃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10-15
2531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15
25317
예로부터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10-15
2531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0-15
2531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0-15
253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10-15
25313
찐친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10-15
25312
새벽 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0-15
25311
인생 왜 사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0-14
25310
서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0-14
25309
인생의 일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0-14
2530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0-14
253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0-14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10-14
2530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0-14
25304
아직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10-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