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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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별처럼/鞍山백원기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잠들지 않는 포근함
언제나 문 열어 놓고
곱게 간직하고 있다
사랑은 마음과 마음을
아름답게 수를 놓아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가을 밤하늘이 맑고 별빛 가득해야 하는데
요즘엔 먹구름에
가을비가 자주 그것마저 세차게 내려
농부들의 걱정을 쌓이게 만듭니다
하루 빨리 얼른 쾌청한 하늘빛을 보고 싶습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그런 친구가 있다는 것 행운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다녀가신 안국훈 시인님, 하영순 시인님,한 주간도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