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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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미인 노정혜
강물이 흐른다
인생도 흐른다
후회하면 뭣하나
이미 지나간 아픔을
세월이 흐르면서
아픔도 치유된다
다친 지 한 달이 돼 간다
오늘 일어나기가 조금
쉬워졌다
내일은 더 나아질 것이다
세월이 의사다
한 달 후면 활보하면 걸으리라
오늘도 희망을 가지고
지팡이 도움 받고
걷는다 실내를
우리님이 한 달 동안
살림을 하셨다
완치되는 날 내님을
위해 맛난 밥상 준비하련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시험을 주신 것은
나를 사랑하시기에
다시 세워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의 함성이
하늘에 닿길 소원합니다
2025,10,16
미인 노정혜
강물이 흐른다
인생도 흐른다
후회하면 뭣하나
이미 지나간 아픔을
세월이 흐르면서
아픔도 치유된다
다친 지 한 달이 돼 간다
오늘 일어나기가 조금
쉬워졌다
내일은 더 나아질 것이다
세월이 의사다
한 달 후면 활보하면 걸으리라
오늘도 희망을 가지고
지팡이 도움 받고
걷는다 실내를
우리님이 한 달 동안
살림을 하셨다
완치되는 날 내님을
위해 맛난 밥상 준비하련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시험을 주신 것은
나를 사랑하시기에
다시 세워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의 함성이
하늘에 닿길 소원합니다
2025,10,16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어쩌다 다치셨어요
많이 불편 하시겠습니다
님께서 여자의 삶을 이해 하시는 게기가 되겠습니다 속히 회복하셔요
백원기님의 댓글
님께서 너무 수고가 많군요. 어서 완치되시길 기도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참 좋은 오늘
함께 해 주신 은혜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