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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87회 작성일 25-10-16 07:14

본문

세월
미인 노정혜

강물이 흐른다
인생도 흐른다
후회하면 뭣하나
이미 지나간 아픔을
세월이 흐르면서
아픔도 치유된다
다친 지 한 달이 돼 간다
오늘 일어나기가 조금
쉬워졌다
내일은 더 나아질 것이다
세월이 의사다
한 달 후면 활보하면 걸으리라
오늘도 희망을 가지고
지팡이 도움 받고
걷는다 실내를
우리님이 한 달 동안
살림을 하셨다
완치되는 날 내님을
위해 맛난 밥상 준비하련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시험을 주신 것은
나를 사랑하시기에
다시 세워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의 함성이
하늘에 닿길 소원합니다


2025,10,16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다 다치셨어요
많이 불편 하시겠습니다
님께서 여자의 삶을 이해 하시는 게기가 되겠습니다 속히 회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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