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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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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35회 작성일 25-10-18 07:48

본문

청촌아
미인 노정혜

내 청춘은 어디 갔나
꿈도 많았다
흘러간 세월
돌아가고 싶다
앞으로 가는 길은 열려있다
뒤로 가는 길은 어디
보이지 않네
백세인생
이십 년은 더 있다
노래도 하고 춤도 춘다
혼자지만 여러 명 친구와
같이 길을 걷고 있다
생각하자
걱정하면 뭣해
다 흘러가는 구름 같은 인생
주어진 데로 그냥
멋지게 살란다
남에게 피해만 줘지지
아니하면 즐겁게
살란다
다친 팔도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그냥 그냥 즐겁게 살래


2025,10,18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어제나 정 주셔 감사합니다
우리는 시아을 오래된 가족

우리 모되 건강들 하셔
오래 오래 시마을에서
놀아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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