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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68회 작성일 25-10-18 12:24

본문

웃는 날/鞍山백원기

 

아무리 소소한 것이라도

소원대로 되면 기쁜 마음

열망 속 지내던 시간은

침묵의 시간이었지만

 

소리 없이 찾아온 어느 날

열쇠가 손에 쥐어진 듯

어둡다가 밝아졌기에

기쁜 마음 무엇에 비할까

흐린 날이 개였으니

댓글목록

리오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오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는날~
세상에 좋은 날을 그립니다.

가을 궂은비 잦다 햇살 비추는 좋은 날이었으면 좋으련만
떼지어 좋은날 합창하는 날.

떼 ㅆ 처럼 즐거운 우리들의 웃은날 ~~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야 걷혀다오
추수할 알곡을 와쩌려고 가을비가 주책도 없이 내리나

오늘은 햇볕이 쨍하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너무 자주 내리는 가을비에
쓰러진 벼와 병든 논이 늘어나고 있어
자못 걱정이 커집니다
이제부터라도 화창한 날씨 찾아와
오곡백과 풍성한 가을이 되길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백군 시인님,리오넬님,노정혜시인님,안국훈 시인님,홍수희 시인님,
새로운 한주간도 행복이 깃든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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