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 除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제야 除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52회 작성일 19-12-27 13:41

본문

除夜제야

그리움은

잊혀지지 않는 기억 속에

외롭게 남는 것이다

반가움이 밀려오는

눈물 매달리는 순간이다

지금은 메마른 바람이

몰려오는 시기

가지 끝에 매단 이파리​ 처럼

흔들거리는 두려움도 있다

하늘을 가리고

숨고 싶은 때도 있다

행, 불행을 구분하지 않고

환상이나 희망을 갖지않아도

편안한 마음으로 사는 삶이

소박한 길을 가르킨다

오늘이 지나가면

시작과 끝이

울고, 웃는 역사를 쓸 것이다

그래도 네가 있는 내일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같았는데 벌써 한 해가 가고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야 除夜 감상하고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내일이 있어 참 좋습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걸어오고 있습니다 
두 팔 벌려 가슴으로 맞아요
내년은 참 좋은것
참 건강할것 참 좋은 소식이 당도 할 것입니다
희망이 있어 참 좋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만남 좋았습니다 행복했습니다

Total 27,368건 41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18
세상사 댓글+ 6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1-02
691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1-02
6916 만은김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1-01
691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1-01
6914
책 읽는 민족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1-01
6913
나에게 시는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1-01
691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1-01
691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1-01
6910
요즘 눈사람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1-01
6909
새해 댓글+ 3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1-01
6908
새해 아침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1-01
690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1-01
690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1-01
690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1-01
6904
새해 새 희망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12-31
690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12-31
690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31
69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12-31
6900
세밑 한파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31
6899
연줄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2-31
68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2-31
6897
새날이 오면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12-31
6896
송년의 깃발 댓글+ 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12-31
689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2-30
6894
차 한 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12-30
6893
더위와 추위 댓글+ 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2-30
6892
송년의 파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2-30
6891
생각만 그렇다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12-30
6890
사랑 안에서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12-30
68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12-30
688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2-29
6887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2-29
6886
달력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12-29
6885
송년유감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29
68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12-29
6883
타인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2-29
6882
완행 버스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12-28
68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2-28
6880
대리 만족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2-28
687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2-28
6878
기쁜 선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12-28
6877
유머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12-28
6876
물꽃 댓글+ 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2-28
6875
어떤 그리움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12-28
6874
채석강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28
687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2-27
6872
노을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2-27
6871
유토피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0 12-27
6870
겨울 갈대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1 12-27
열람중
제야 除夜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