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 있는 사람이라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신념 있는 사람이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12회 작성일 19-12-29 06:50

본문

* 신념 있는 사람이라면 *

                                                         우심 안국훈

  

신념 있는 사람을 만나보면

강인한 정신력이 올곧고

지치지 않는 열정 부럽기만 하여

진정으로 위대하게 보인다

 

아무리 옳은 듯 보이는 이념이라도

끊임없는 시대의 변화 속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새롭게 재탄생 되지 못하기 마련이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레짐작 확신하여

자만심과 오만함을 부르다 보면

위험 빠뜨리고 결국 큰 희생 치르게 되나니

히틀러가 그렇고 폴 포트가 그렇다

 

바르게 배운 사람일수록

자신만 옳다고 생각하지 않고

벼가 익을수록 고개 숙이듯

신념 강한 사람일수록 겸손할 줄 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해가 아쉽게 저물러 갑니다.
신념 있는 사람을 만나보면
강인하고 바른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
본 받을 만한 사람이며 겸손할 줄 압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어느새 올 한해도 하루 남기고
아침해가 밝아옵니다
마음도 몸도 건강한 사람이 위대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르게 배운 사람일수록

자신만 옳다고 생각하지 않고

벼가 익을수록 고개 숙이듯

신념 강한 사람일수록 겸손할 줄 안다 
이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마음이 가난해서  문제를 발생합니다
바로 제가 그렇습니다  새해는 벼같은 나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를 없애주는
고마운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말씀 주시는 마음처럼
오늘도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르게 배우고
정의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늘 겸손해하면서도
신념에 차 있는 사람 아닐까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휴일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요즘에 꼴뚜기 망둥이만 뛰는 세상처럼
세상 시끄럽기만 합니다
가슴 울리는 언행으로 존경받는 위인 그리워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41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16 만은김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1-01
691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1-01
6914
책 읽는 민족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01-01
6913
나에게 시는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1-01
691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1-01
691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1-01
6910
요즘 눈사람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1-01
6909
새해 댓글+ 3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1-01
6908
새해 아침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1-01
690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1-01
690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1-01
690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1-01
6904
새해 새 희망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12-31
690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12-31
690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2-31
69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12-31
6900
세밑 한파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2-31
6899
연줄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2-31
68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2-31
6897
새날이 오면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12-31
6896
송년의 깃발 댓글+ 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2-31
689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2-30
6894
차 한 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12-30
6893
더위와 추위 댓글+ 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2-30
6892
송년의 파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2-30
6891
생각만 그렇다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12-30
6890
사랑 안에서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12-30
68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12-30
688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2-29
6887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2-29
6886
달력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12-29
6885
송년유감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2-29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12-29
6883
타인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12-29
6882
완행 버스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12-28
68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2-28
6880
대리 만족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2-28
687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2-28
6878
기쁜 선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2-28
6877
유머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12-28
6876
물꽃 댓글+ 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2-28
6875
어떤 그리움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12-28
6874
채석강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28
687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2-27
6872
노을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2-27
6871
유토피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12-27
6870
겨울 갈대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12-27
6869
제야 除夜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12-27
6868
밤비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12-27
686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