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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의 파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695회 작성일 19-12-30 09:15

본문

   송년의 파도

                              ㅡ 이 원 문 ㅡ

 

기다려 찾아 왔나

보내서 떠났나

찾아 오고 가는 세월

누가 밀고 당겼나

 

가는 해에 싣는 마음

또 한해가 그 한해

오는 해에 싣는 마음

무엇이 얹어질까

 

큰 욕심 작은 욕심

오는 세월 기다리고

가는 해에 잃은 욕심

부딪쳐 부서진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쉬워도 보내야 하고
 새해가 문앞에 와 있습니다
 환영하면 받아야죠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지나가는 묵은 해는 보네야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희망찬 새해 되시고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내지 않아도 절로 가고
오라지 않아도 절로 오는 세월
이젠 내일만 지나면 올해도 마지막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가 되면 꽃이 피고 낙엽이 지듯
세월도 가거나 오기 마련인가 봅니다
가는 해 잡지 말고 오는 경자년 막지 말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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