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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기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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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20회 작성일 19-12-22 00:29

본문

아픔도 많고
기쁨도 많은
기해년이 간다

올 때는 당당했는데
보내려니 아쉽다

못다 한 정
못다 이룬 꿈
세월이 물 같이 바람 같이 흘렀다

희망을 주고 떠나는 기해년
새해에는 더 좋은 에너지를 다오

새 희망으로
힘찬 꿈으로
멋진 새해를 만들어 가련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때는 반갑고 떠날때는 섭섭한것이 사람 마음인가 봅니다.  새해에도 복된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원기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존경합니다
새해에는 더 건강하사고 행복하셔요
메리 크리스마스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보내지 않아도 가는 해 그 뒤를 따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욕심 낼 시간이 없어요
큰 욕심도 아니것만요
모두가 다 접혀져요
이제 또 가는 해인가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같이 한 세월이 정을 낳았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건강을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결혼식 참석 못해 죄송합니다
일년에 한 번 뿐인 그 날이라 어쩔 수 없었네요
이제 이 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행복한 2020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저녁이 되니 또 추워지네요
따뜻하고 행복한 휴일 저녁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생신 축하 드립니다
 마음으로 축복 해 주셨잖습니까
높고 깊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닮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길 손 모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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