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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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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995회 작성일 19-12-26 07:48

본문

가슴 조였던 기해년
북쪽에서는 핵으로 위협하고
국제 무역은 장벽을 쌓고
방위비로 목 조여 오고

참 다사다난한 기해년
가려고 등 짐을 매었다

잘 가시오

나쁜 것은 가져가시고
좋은 것은 불러주고 가시오

어둠이 지나면 새벽이 옵니다
경자년에는 생기로 채워주소서

한국이 최고야
역시 한국이 최고야

한국 제품이 최고 야
한국사람이 머리가 최고 야
한국이 여행하고 싶은 나라 일위에 되게 하소서

최고 야  최고 야  한국이
KOREA  KOREA  최고야

함성이 울리게 하소서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결한 언어로 지으신 그 마음,
깊은 시심에 기대어
차 한 잔으로 추운 겨울을 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래 시가 대작이 될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서 반응이 뜨겁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새해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문운을 기원드리며ᆢᆢᆢ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감사합니다
정민기 시인님 작품 반응이 좋습니까?
노정혜 작품은 아닐것 같습니다 
새해는 정민기 시인님께서 대작이 탄생되길 소망합니다 
축복합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별말씀을 다ᆢᆢᆢ
저는 좋은 시에만 댓글을 답니다.
요즘 그렇습니다.

좋은 시,
그래서 노정혜 선생님의 시에
댓글을 답니다.

간결한 울림이랄까요!
선생님의 시에서 느껴집니다.
고향의 향기가 묻어납니다.
어머니의 손맛이 그리운ᆢᆢᆢ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시인님!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데
어쩌다 이 지경이 되어 국민이 못사는지
새해 경자년에는 다시 탈환했으면 좋겠습니다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 기해년 인연 참 좋았습니다
우리 내년에는 더 좋은 인연 만들어 가요
신년에 다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축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기해는 저물고
경자년이 다가오려 합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개인에게나 국가에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해년이 갑니다.
조용하게 떠나면 좋으련만 이랗게
공포 속에서 암흑속이서 경자년을
맞이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픈니다.
KOREA  KOREA  최고야 함성이
울렸으며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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