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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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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12회 작성일 19-12-27 11:10

본문

욕심 


      명 위 식


살다보니
아무 것도 없음에서
시나브로 있음으로 변했다.

함에도 더 나은 세상
더 많은 세상을 꿈꾼다.
실로 다 가졌음에도
늘 모자람을 느낀다
좀 편리함을 바람으로
포기하지 못하는 것들
더 점령하고싶은 마음 있다.

끊임없는 싸움으로
우주의 소립자들 얽힘은 피곤하다
누군가 아파하지 않았음 기도 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 나은 세상
더 많은 세상을 꿈꾸는 것은 욕심이겠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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