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가대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거가대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522회 작성일 19-12-27 11:30

본문

거가대교

 

                        - 세영 박광호 -

 

~ 또 하나의 신의 선물 거가대교

 

내륙과 섬을 이은 한반도 남해의 동맥,

온 국민의 염원과

기술인의 혼을 담고 탄생한 위대한 걸작이며

즐비한 국제특허의 등록 등,

우리의 첨단기술과 장비로 이룩된

한국기술인의 자존심인 것이다.

 

깊은 해저의 연약지반에

육중한 터널불럭 18개를 이어간 침매터널

그리고

중죽도~저도를 잇는 2주탑 사장교와

저도~거제도를 잇는 3주탑 사장교,

 

거센 파도와의 싸움에서

때로는 운명을 한하고 삶을 저주하며

죽음을 담보했던

기능인들의 피땀 어린 고역들

그러나 보라!

저 웅대한 결실의 현장을...

우리는 할 수 있다 그 누가 말했던가

통곡하여도 좋을 하늘의 찬가를

듣자!

 

총공사비 19,000억원

2004.12.10.착공 2010.12.9.완공

부산~거제 간 140Km 60Km로 단축

통행시간 2시간10분대에서 50분대로

연간 4,000억 원의 물류비용 절감

 

먼 훗날 후손들이

당대의 우리를 어떻게 평 할 것인가를

염두에 새겨두고

우리는 열심히 오늘을 살아가야 한다.

 



댓글목록

♤ 박광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 교량사에 있어 국제 기술특허 등록이 많은 교량이며
국제적으로도 한국 기술의 인정을 받게 됀 구조물이기에 소개를 겸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륙과 섬을 이은 한반도 남해의 동맥,
또 하나의 신의 선물인 거가대교를
감상하면서 배우고 감동하며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박광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심 님 안녕하세요?
이 해도 이틀만을 남겨두고 겨울밤이 깊어가는군요.
들려가신 흔적에 깊히 감사드리며
평안을 비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전에는 통영을 돌아 거제를 가거나 부산에서 배를 타고 갔는데 참 훌륭한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시를 읽으면서도 신이납니다.

♤ 박광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배님 안녕하시지요?
고요히 깊어가는 12월 끝자락의 밤,
댓글을 남겨주셨기에 감사의 답글을 올립니다.
이 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의 신년 맞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 자사고 페지문제로 모교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Total 27,366건 4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거가대교 댓글+ 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2-27
6865
욕심 댓글+ 1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27
68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0 12-27
68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12-27
68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12-27
6861
속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2-26
686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2-26
6859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2-26
6858
외로운가요?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12-26
685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2-26
6856
설야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2-26
68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5 12-26
685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2-26
685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3 12-26
6852
책 친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26
6851
동백꽃 연정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2-25
68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5 12-25
6849
생명의 빛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2-25
6848
겨울바람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2-25
6847
행복한 집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2-25
684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12-25
6845
인연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12-25
6844
아궁이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12-25
684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12-24
6842
크리스마스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2-24
68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12-24
684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2-24
6839
말이란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12-24
6838
저무는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12-24
6837
연말의 기도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2-24
683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12-24
6835
마음에 온도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12-23
6834
송년의 밤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12-23
683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2-23
683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12-23
683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2-23
683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2-23
6829
기쁜 날에는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12-23
682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2-23
682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2-22
68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12-22
682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2-22
68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12-22
682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12-22
68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2-22
6821
마감 뉴스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2-22
682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12-22
681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12-21
681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2-21
6817
연말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