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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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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54회 작성일 19-12-16 07:55

본문

시를 찾아 길을 떠난다

시는 보이지 않고 허공만 둥둥

뿌려 놓은 씨앗이 없으니 잡을 것이 없다

심지 않고 어찌 거두려 하나

봄에 씨앗 심어 가을에 수확

쭉쟁이라도 거두고 싶는데

이 노릇을 어쩌리

가을에 보리 심어

내년 5월에 보리 수확 꿈꾼다

겨울 지난 보리는 환영받는 시대

올가을에 보리를 심는다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에 대한 열정을 잘 그려주신
귀한 시 감사히 음미합니다
비교적 포근한 날씨지만
늘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속에 가을같은 날씨입니다 
감기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하셔 꽃 피는 봄날에 우리 만나요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는 보이지 않고 허공만 둥둥
뿌려 놓은 씨앗이 없으니
잡을 것이 없슴을 저도 느끼며 쓰고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늦게 배운 도둑이  날새는 줄 모르나 수확은 없습니다 
가는곳이 어딘지 모르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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