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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가난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577회 작성일 19-12-18 22:27

본문

꿈은 이루어진다
꾸지 않은 꿈은 없다


요즘

아이들

꿈이 무엇이니?

꿈 몰라요


게임에 몰두한다

생각이 가난하다

이 노릇을 어쩌리


아이의 꿈
아이의 꿈은 평생을 지배한다 

먹거리 넘쳐나는 현실 
귀한 것이 없다
마음들이 가난하다

잘난 사람의 죽음
마음들이 너무 가난해

뜻대로 받아줄 수 없는 현실
마음들이 가난하다

마음이 비도 맞고 태풍도 맞았어야 한다
겨울이 봄을 낳았다

옛 어른들의 말씀
귀하다고 너무 귀해하지 마라


말씀이 명언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통 사람을 잠을 자는 동안
현명한 사람은 꿈을 향해 가듯
꿈을 잃지 않고 살일이지 싶습니다
더불어 간절함이 이루듯
오늘도 함께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요즘아이들이
놀이도 별로 없고 께임이나
스마트폰으로 놀이를 해
너무 마음이 가난합니다.
정말걱정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새 아이들은 꿈이 없어 마음이 가난하지요.  공부에 매달리고 게임에 매달려서 정서적으로 가난한가 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시인님
흔전만전의이나라미래가안보여요
언제부터이렇게살았다고
지나는길쓰레기버린것을보면
너무한숨스러워요
요즘아이들홋껍데기에굶어본아이가있을까요
밥이그리워울어본아이가있을까요
아이나어른이나노력이아니라
남의등칠생각이나하고요
일안하고요령으로만살생각을하니큰일입니다
엊그제신문을보니1가구당빚이8천만원이라
통계청통계라하데요큰일입니다
나라팔게생겼어요너무걱정이되요
시인님잘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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