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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그는 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92회 작성일 19-12-01 05:13

본문

11월 그는 갔습니다.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길

20191130

그는 떠났습니다.

지구상에서 영영

떠나가는 그의 뒷모습을 때라

모처럼 팔공산 드라이브를 했다

11월 마지막 날

나목이 줄선 가로수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지만

생각이 만감 하다

한 해는 이렇게 가는 구나

쌩쌩 달리는 그 많은 자동차

뭘 찾아 저토록 바쁠까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다시는 돌아 올수 없는것
 기해년이 막을 행하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잡을 수 없습니다 
12월시작
올해의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셔 멋진 시향
늘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일년 중
어느 달 보다 더
11월은 감회가 깊은 달이기도 하지만
11월 30일 이별을 고한다고 하니
정말 생각이 만감이었습니다.
더 잡을 수도 없는 일
이제 12월도 이렇게 지나가
2019년은 꿈처럼 사라지겠지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동절기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열린 12월에도 만사형통하셔서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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