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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살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42회 작성일 19-12-02 15:39

본문

흐르는 물처럼 사랑하며 살래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래


흘러가는 구름처럼 사랑하며 살래

불어오는 바람처럼 사랑하며 살래

댓글목록

ㅎrㄴrㅂi。님의 댓글

profile_image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 진실입니다。
겨울 사랑도 진솔입니다。
신실한 사랑도
하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_^*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흐르는 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불어오는 바람처럼
성실하고 진실하게
저도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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