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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240회 작성일 19-12-04 18:31

본문

   겨울 이야기

                              ㅡ 이 원 문 ㅡ

 

바다로 산으로

둘만의 행복은

춥지 않은 것인지

아름답던 날마다

나뭇가지에 걸치고

먼 산 멀리 그리움 다가온다        

 

눈이라도 내리면

그 발자국 남길까

미련의 그 약속

구름 따라 산 넘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로 산으로 다니면서 살아 온
둘만의 행복은 아름다음이라
춥지 않은 것인지 모르지요.
또 다시 오늘 아침은 매우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서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가을으 못다한
가을 정취 잡을려고고
뒤산 다녀 왔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군 고구마 먹던 겨울
팽이치기과 눈썰매로 하루 해가 저물던 그 시절이
이제는 빛 바랜 추억이지만
그때 그 겨울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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