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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는 부자로 가는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06회 작성일 19-11-28 14:06

본문

배려에 부자이고 싶다

나만 잘되면 돼
못난이 생각

배려는 나도 남도 행복하다

같이 편해야 나도 편하다

나만이 최고
내가 제일이 돼야 하는 못난 생각

세계는 한 지붕
이웃과 손잡고
같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지금의 시대

과가는 교훈이고 추억일 뿐
물 흐르듯
생명의 눈은 뒤에 달려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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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 감명 깊게 읽어 봅니다
모두들 욕심이 왜 그리도 많으지요
끝은 내 것이 아니 될 것을 알면서요
시기에 질투 본인들의 자랑
인생은 누구나 처지가 바뀔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배려는 커녕 더 빼앗고 이용 하려드니 말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늘 같이 해 주셔 감사입니다
욕심이 도가 넘치면 자신의 마음이 아픔니다 
시인은 시와 같이 할 수 있기에 하늘의 영광이 임했다고 늘 생각합니다
늘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살 수 없는 세상입니다.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사회가 따뜻해집니다.
세계는 한 지붕 이웃과 손잡고
같이 공존하며 살아가야 하지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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