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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나의 기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00회 작성일 19-11-20 08:02

본문

가슴에 살아있는 어머니

모습은 볼 수 없어도

늘  같이 계신 어머니

기쁠 때도 슬플 때도 더 보고 싶은 어머니 

어머니는 가셨지만 어머니는 나의 기둥입니다

행여 어머니가 싫어하실라

조심조심 살아왔습니다

어머니를 슬프게 한일도 너무 많습니다

어머니는 이런 것을 원하지 아니하신데

그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이 죄를 어찌하오리까

바람 불고 비 오는 날에도 어머니는 늘 함께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가슴에 계시기에 이 정도라도 설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싫은 일을 하지 않겠습니다

참 좋은 딸이 되고 싶었습니다

어머니는 영원한 나의 기둥입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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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장군이 행차했습니다.
삶 중에 언제나 가슴에 살아계시는
유일하신 어머니십니다.
잊을 수도 없도 잊어서도 않 될 어머니
어머님은 영원한 나의 기둥이며
어머님은 사랑입니다
참 좋은 딸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위에 건강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 서서이 제모습을 만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감기를 손잡고 오고 있습니다 
건강하셔 감기따위는 감히 근접 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낳아 길러주신 어머니의 그날들을 어떻게 말로 다 하겠어요
50년 전의 우리 엄마 그날들을요
잘 감상했습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어머니 얼굴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어릴 때 돌아 가셔서
그런데도 그립습니다
노장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님을 일찍 여이셨군요
그래도 잘 잘아셔 좋은 가정 이뤄시고 행복한 삶 만들어 가시는 시인님 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닮고 싶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외롭거나 즐거울 때나
언제 어디서나 그리운 분이
바로 어머니이지 싶지 싶습니다
살아계실 적에 효도하는 일은 소중하듯
있을 때 잘할 일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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