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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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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36회 작성일 19-11-15 10:48

본문

삶이란 농부가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추수하는 것

심지 않고

가꾸지 않고는

알곡은 없다

농부의 땀을 보아라

그곳에 성공의 비결이 있다

농부는 위대하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은 심은대로 거두고
뿌린 대로 수확을 하지요
가을은 우리들에게 삶의 진리를 웅변하네요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삶이란
뿌린 씨와 같아 노력이 필수 조건이지요
반면 아무리 풍년이어도
거짓에 주의 해야 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 심은 대로 거둔다 하지요
노력 없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벌써 겨울 늘 건강 하셔요 노정혜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고 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심지 않고 가꾸지 않고는
알곡은 없도 없지요.
농부들의 수고로 먹고 사는데
이젠 그런 것이 자연히 얻어 지는 것이라
고마움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고 하지요
올해는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도
고구마 수확은 생각보다 훨씬 못미쳤네요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구마 참 맛잇습니다
우리집은 점심이 고구마입니다
얼마나 맛난지
최 고급빵에 비 할 수 없이 맛납니다
수고도 들이지 않았는데 하늘과 땅이 길러준 은혜 감사하죠
아주 맛나게 
자연의 솜씨 참 탁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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