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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부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61회 작성일 19-11-18 13:15

본문

산이 좋아 산을 찾네
산가족이 부른다

 

신선한 산소가 있습니다
노래하는 산새들도 있습니다

재롱부리는 다람쥐

산토끼도 있습니다

우리는 산가족이라 합니다
언제나 산을 찾아오셔요

 

막힘 가슴 아픔 마음

확 뚫어 줍니다

산으로 오셔요
산 가족이 기다립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은 늘 사람에게 힘을 줍니다.
나약해 질 수가 없이 힘의 원천이 되어 주면서 산은 늘 부르고 있습니다.
저는 늘 산을 바라보고 살면서 사는데
정말 막힘 가슴 뚫리고 아픔 마음
깨끗이 차료가 되는 듯합니다
산으로 오라고산 가족이 기다리네요.
오늘부터 동장군이 행차한다고 합니다.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되시기를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덮인 산도 참 좋습니다
날씨가 차워지면 감기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은 정말 신선한 공기를 주고
산 정상에 오르면
성취감도 생기기도 하고요
가슴도 탁 터지는 것 같죠
내일부터 추워진다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박종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산요수(樂山樂水)라고 하였듯이
산을 좋아하고 물을 좋아하는 것이 세상 살아가는 기본이라고 합니다.
귀한시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태가 살아서 숨을 쉬는 곳
산이 부릅니다
진친 몸
살아있는 생명이 있는 산은 늘 기다리고 부릅니다 
참 좋은 아침
좀 기운이 내려가서 차기도 하지남
  겨을이라 말하긴 조금은 아니듯 합니다 
늦 가을 초 겨울이 합친 계절  오늘도 참 좋은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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