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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정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182회 작성일 19-11-11 06:37

본문

* 사랑의 정체 *

                                                      우심 안국훈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으니

너무 멀리 가지 말고

너무 혼자 애쓰지 마라

 

무상함 속에서 꿈꾸는 세상

억척스럽게 살아가지만

왠지 가슴은 자꾸만 목이 마른다

 

항상 가까이 있는 행복 찾아 누리고

언제나 멀리 있는 그리움 그리워하며

늘 함께 하는 사람 아낌없이 사랑하라

 

감싸주는 한 줌의 햇살 있으면

조금은 가난해도 괜찮고

아무리 슬퍼도 참을 만하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상 가까이 있는 행복 찾아 누리고
언제나 멀리 있는 그리움 그리워하며
늘 함께 하는 사람 아낌없이 사랑하라

감싸주는 한 줌의 햇살 있으면
조금은 가난해도 괜찮고
아무리 슬퍼도 참을 만하다 

 참 좋은 시향이 참 좋습니다
오늘 사랑은 오늘의 수확을 줄것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내 몸에서 소의 울음이 스며 있어
가끔 소의 울음을 끌고 들판으로 나가고
오랜 되새김질한 시간을 사랑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싶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살면서 사랑의 정체는 알 수 는
없지만 희귀한 것만은 틀림 없는 듯 합니다.
사랑은 세상에서 그 어려운 모든 허물을
덮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아무리 슬퍼도 참을 만 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니 그리워하는 것이나 보고파하는 마음도
다 사랑이라면
사랑은 잠시라도 곁을 떠날 수 없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가을에는 힘든 과정 모두 털어내고
땀방울이 베인 풍성한 결실만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소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최영복 시인님!
오늘도 점차 깊어가는 가을빛처럼
풍성한 하루이면 좋겠습니다
가을비 속으로 찾아오는 차가운 미소가 빛나듯
오늘도 가꺼이 행복으로 충만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랑이 무엇인지요
요즘은 사랑이 비교에 속아 울고 있어요
팔자는 절대로 비교에 속지 않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그래설까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지 싶습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인생길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노라면
절로 행복한 하루 보내지 싶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한다는 그것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을 줄 수 있고
감싸 안아 보듬어 주는 아량이 생기고
아무리 슬퍼도 참을 수 있겠죠
감사히 머물러 쉬어갑니다
행복한 한주 열어가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맞아요 사랑하는 사람 한 사람만 있어도
세상은 살 만하지 싶습니다
점차 깊어가는 가을날의 정취 속에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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