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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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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964회 작성일 19-11-14 16:26

본문

수험생들 고생 많았습니다
우리 수험생들 사랑합니다

귀하고 귀합니다
우리의 미래입니다

오늘 시험은 중요하지만
오늘 시험으로 인생이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많은 길이 있습니다
하늘은 똑같은 점수를 바라지 않습니다

태어날 때 하늘은
제 각각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끊임없이 찾고 찾아서 갑니다

보석은 꼭꼭 숨어있습니다
찾아서 갈고 닦아야 보석의 가치가 있습니다

겨울은 봄을 낳았습니다
진달래 아카시아 수많은 꽃이 있습니다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뽐냅니다
인생길 참 많습니다
하늘이 주신 자신의 능력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찾는 자에게는 밝은 빛이 있습니다
오늘의 시험은 시작입니다

사랑합니다
.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마다 수능일에는 이렇게 춥습니다.
저의 집 앞에 있는 고등학교가 시험장인데
어떤 엄마는 하루 종일 학교 대문 앞에서 자식이 시험치고 있는 교실만 바라보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수험생도 고생이 많지만 추운 날씨에 자식을 위하여 어머니의 마음이 더욱 갸륵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인걸 시인님
어머니는 위대합니다
위대한 어머니를 가짐은 축복입니다
우리아이들의 가는 길에 고운 빛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참 좋은아침 겨울이 점점 제 모습을 더해갑니다
늘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원기 시인님
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가는길에 영광의 빛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수능 날이라 하더니
수능 추위하느라 그런지 추워져
수험생들이 제 실력을 발휘할까 걱정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고운 시 감사합니다
편하신 저녁 시간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은 아침 우리 시인님
겨울이 제 값을 하려고 합니다
건강하셔요
늘 공감과 사랑에 높은 은혜를 느낌니다  사랑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능시험은 보는 날은 수능추위를
한다고 해마다 고생을 하지요.
오늘 시험이 다끝났으니 편히 자겠네요.
정말 수고 많이 하였습니다. 부무님
수험생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건강 유념하시고
편안한 밤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감사합니다
공감과 댓글
겨울이 제 모습을 들어냅니다 건강하셔 
멋진 겨울 행복을 가슴에 한아름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치열하기 이를 데 없는 우리의 아들 딸 수험생들이 과연 미래의 얼굴인지 한편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조선시대부터 싹튼 시험.. 2020년에 이르기까지..

나는 차라리 수능시험이 없어지고 자기의 창의적 실력으로 평가받고 보장되는 선진국처럼
학력보다는 힘든 직업일수록 더 대가성을 보장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무엇이든 시험을 통과하고 무엇이든 자격증을 받아야만 인정하는 한국.
온갖 교육계의 부정 부조리를 낳는 한국의 곰팡이 교육제도.. 그만했음 싶어요.

인성과 창의적 노력을 장려 하고
힘든 노동을 하는 육체적 노동자들에게
오히려 더 많은 수익이 보장되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하면 일용직 노가다(노동)로 일하는 사람들도 점심시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함박 미소로 한 권의 시집이라도 읽으며 하늘을 올려다보며 명상에 잠길지 ,,,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 세상 참 좋은세상
육체노동의 가치를 인정하는 나라가
미래가 열린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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