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는 없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공짜는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05회 작성일 25-10-07 17:14

본문

공짜는 없다/鞍山백원기

 

열흘이나 되는 휴일

쉴 때는 좋았지만

갚으려면 바쁘다

무엇이든 공짜는 없고

그 대가는 있는 법

 

올해 시월 휴일은

역사적으로 긴가 보다

유용하게 잘 쓰고

깔끔하게 채우면

잘한다 칭찬 듣지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세상엔 할 일도 많지만
정작 공짜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허투루 살지 않아야
나중에 후회가 덜하지 싶습니다
남은 연휴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4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0-13
25302
해외 한인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0-13
2530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0-13
253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0-13
25299
추석 장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10-13
252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10-13
2529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13
252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0-13
25295
감사의 하루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0-13
252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10-13
2529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0-13
252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13
25291
~썰전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10-12
2529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10-12
25289
가을 그림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0-12
252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0-12
252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0-12
2528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10-12
2528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0-12
252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10-12
252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0-12
252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0-12
252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0-11
25280
가을 꼬마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0-11
2527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0-11
2527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10-11
2527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0-11
252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11
25275
아름다운 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10-11
252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10-11
25273
새벽 공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10-11
252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0-10
25271
가을 등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0-10
25270
거리(距離)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0-10
2526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0-10
25268
날씨 타령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0-10
2526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10
25266
어디를 보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0-10
2526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0-10
252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10-10
25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0-10
252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0-09
25261
각진 낯짝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0-09
25260
가을 흐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10-09
2525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0-09
252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09
252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0-09
252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09
25255
박정희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10-09
252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0-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