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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도 팔자일 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56회 작성일 25-10-11 05:46

본문

* 걱정도 팔자일 뿐 *

                                                     우심 안국훈

 

걱정이 희망보다 무거우면

열 걸음 떼기도 힘드니

마음의 무게 무거우면 잠시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길을 떠나라

 

걱정도 팔자라서

일어나지 않은 일 미리 걱정하느냐고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거나

언제까지 인생을 두려움으로 채우려는가

 

지나친 걱정은 결국 인생을 지배하여

지나친 욕심은 행복을 빼앗고

지나친 집착은 사랑을 시들게 하니

차라리 적게 생각하면서 적게 사유하라

 

바쁘다는 핑계로

차 한 잔 식사 한 끼 함께 하지 못하고

심지어 안부 전화 한 통 못하면서

어찌 행복하게 살려 하는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사노라면 늘 바쁘고
항상 남 탓과 불평만 하면서
걱정거리를 지고 사는 사람 있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팔자는 길 드리기 달렸다고 합니다
행복도 내가 만들고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 같아요
좋은 아침 좋은 시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가을비는 소등 젖지 않을 정도로 내려야 한다는데
어제 이어 오늘도 비 소식 있으니
요즘에는 너무 자주 많이 내려서 걱정입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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