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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32회 작성일 25-10-15 05:18

본문

* 찐친구 *

                                          우심 안국훈

 

정말 좋은 친구는

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

가장 즐거운 시간 함께 보내고

힘들 때 기꺼이 서로 돕는다

 

서로의 비밀 지켜주며

눈부시지 않아도 빛나는 별처럼

언제나 든든한 짝꿍이 되어

뻔한 만남보다 지속적인 우정을 나눈다

 

세상에는 온전한 것도 없고

완벽한 사람도 없다지만

좋은 친구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저물녘 지나면 내일의 기다림 속에

험난한 인생길 함께 걸으며

때로는 길 잃거나 넘어져도 일어서며

미소 지으며 추억의 탑 쌓아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요즘 저마다 할 일이 많고
참 바쁘게 살다 보니
각자도생의 시대를 사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가파른 폭포나 깊은 계곡을 뛰어넘고
노을 지는 골목길 지나면서
내일을 염려하며 다시 일어설 줄 아는 사람이 멋집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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