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스쳐온 바람처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연꽃 스쳐온 바람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22회 작성일 19-11-09 05:11

본문

* 연꽃 스쳐온 바람처럼 *

                                                                우심 안국훈

  

메뚜기도 한철이듯 삶은 짧지만

어느 꽃이든 아름답지 않은 꽃 없고

어느 나이든 소중하지 않은 나이 없듯

어느 만남이든 중요하지 않은 인연 없다

 

꽃밭에 머문 듯 향기 묻어나고

걸어온 대로 살아온 대로 인품 번지니

연꽃 스쳐온 바람처럼 숨길 수 없는 그리움

종소리처럼 멀리 퍼져도 가슴을 울린다

 

응달 비추는 햇살처럼 생각만 해도 좋고

함께 있으면 마음 편안하니 참 좋은 당신 있으면

지금은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고

오늘은 내 인생 중 가장 젊은 날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 있으면 마음 편안하니 참 좋은 당신 있으면

지금은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고

오늘은 내 인생 중 가장 젊은 날이다   
참 좋은 아침 참 좋은글 감합니다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그리운 사람 있고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인생은 행복하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것이 철이 있습니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만남이 아닐까요.
삶에서 지금이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좋은 시절이고 행복합니다.
그렇지요.
오늘이라는 오늘 내 인생 중 가장 젊은
날입을 저도 동감하면서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모든 것은 때가 있어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 있지 싶습니다
문득 서늘해진 아침이지만
물씬 묻어나는 늦가을의 정취 또한 아름답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최영복 시인님!
바쁜단 핑계로 안부도 전하지 못하고
살 때가 안타깝기만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가을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에 있어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젊고 활기찬 시간이고
함께 있으면 마음 편한 당신이 싰으니
얼마나 좋은 세상입니까
감사히 감상합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여전히 목마르는 게 인생일지라도
그리운 사람 있으면 괜찮고
감사하는 마음 있으면 행복하지 싶습니다~^^

Total 27,366건 42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416
황홀한 사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1-10
6415
추풍낙엽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11-10
641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1-09
6413
고향의 양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11-09
64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11-09
6411
말하는 나무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11-09
64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1-09
640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1-09
640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1-09
640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1-09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1-09
6405
가을 공원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1-09
640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11-08
640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11-08
6402
입동(立冬) 댓글+ 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1-08
64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5 11-08
6400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1-08
639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1-08
63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11-08
6397
행복의 강가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9 11-08
639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11-07
639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1-07
6394
낙엽의 양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1-07
639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1-07
639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1-07
6391
자유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11-07
639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1-07
638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1-07
6388
가을의 애상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11-07
6387
단풍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1-07
6386
인연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11-06
638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1-06
6384
낙엽 댓글+ 1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1-06
63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11-06
638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06
6381
질문 시 6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11-06
6380
심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1-06
63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11-06
6378
억새꽃 연정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7 11-06
6377
일상에 행복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1-06
6376
미운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11-05
6375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1-05
6374
인생과 낙엽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11-05
637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11-05
637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11-05
637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11-05
637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1-05
6369
낙엽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11-05
636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1-05
636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1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