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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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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01회 작성일 19-11-05 03:16

본문

11월의 여울




절로
익는 게 아니다
절로 깨치는 게 아니다

서리를 담보한 바람에
선선히 숙어 드는 것이다

여태껏 해갈하지 못한
청춘의 하소연을 헤아리며

변방의 자투리에 박혀
시나브로 요원해지는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또 한 번의  편도
이 11월





스토리문학관.201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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