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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68회 작성일 19-10-29 10:16

본문

개굴개굴 해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이미 굴개굴개 마음에 쓰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한다


개굴개굴 소리를 내어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이미 굴개굴개 마음에 쓰고

후회하게 될 소리를 한다


비가 올 때마다 개굴개굴

후회할 때마다 개굴개굴

후회하는 합창을 한다


욱해서 굴개굴개

울컥해서 굴개굴개

속상해서 굴개굴개 한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미를잃고 후회의 눈물을 훌리는 청개구리 생각납니다
우리는 이시간에도 후회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울지 않고 웃을 수 있는 오늘 만들어 가요
우리 함께 늘 감사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리신 뜻과는 달리 개구리라는 소재를 보니 계시록 16장 13절 이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마귀)의 입과 거짓 선지자(전통교회 목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마귀 소속의 목자)들에게 가서
하나님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계시록 성취)에 전쟁(진리와 비진리와의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리라"

계시록에서는 비유하기를 '아마겟돈' 이라는 전장터를 말하지요.
즉 다시말해 비진리로 얼룩진 전통교단(세상교회)과 성경의 약속대로 이루어지는 정통의 참 진리와의 교리전쟁을 뜻합니다.
육적인 전쟁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이지요.

사단이 말세에 대한민국 땅에서 이루어질 새 하늘 새 땅(신천지) 이것을 알고 지구 세상의 마귀를 모조리 끌어모읍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대적하기 위해 아주 발악을 하는 것이지요.
하여 저 이방 세계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반면 대한민국의 종교는 진리에 어두워져 있는 것이지요.
갈수록 핍박하고 온갖 술수를 다 부립니다.
....

이 얘기를 사람들이 알랑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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