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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400회 작성일 19-10-30 19:00

본문

나의 길/鞍山백원기

 

거칠고 험한 세상

조아리며 굽신거리고

알랑거려야

돌부리에 차이지 않고

걸어갈 수 있다지만

 

타고난 재주 어쩌지 못해

내가 열심히 걷던

나의 길을 가련다

 

어여쁜 나의 길 가다 보면

높은 산 깊은 강도 있어

넘고 건너야 하지만

그리 멀지 않은 곳에

펼쳐질 푸른 초원

꿈을 꾸며간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는 세상이 점점 어려워 지는것 같습니다
보기는 화려고 편한것 같은데
마음들이 무겁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칠고 험한 세상이라서
그런지 편탄치는 않는 인생길이니
아닌가 합니다.
어여쁜 나의 길 가다 보면
높은 산 깊은 강도 있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는 11월에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돌멩이를 보고도
누구는 걸림돌이라고 말하고
누구는 디딤돌이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같은 길을 걷더라도
꽃길이라 생각하며 걷겠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몇 십년의 직장 생활
참아 눈 뜨고 못 볼 일을 많이 보았지요
별 사람 다 보았지요
또 그것을 좋아 하고요
엽전 근성 그대로 역겨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칠고 험한 세상이지만
조심조심 나의 길을 간다면
험한 세파도 넘어 갈 것이고
꿈도 이루며 가지 싶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행복한 11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 길은 항상 멀로 벅차지만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항상 희망이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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