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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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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3,017회 작성일 19-10-22 18:32

본문

내 가슴에 무엇을 채울까

 

감격을 채우고 싶다
기쁨도 채우고 싶다
행복도 채우고 싶다
감사도 채우고 싶다
눈물도 채우고 싶다
시린 마음도 채우고 싶다

좋은 것만 채우면 자만할까 두렵다

아픈 마음들을 안아줄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이면 더 좋겠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멀 가슴이 뭘까 생각할 때가 많지요.
가슴을 따뜻하게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가슴이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나뭇잎이 곱게 화장으로 뽐내고 있습니다 
전시도 오래 가지고 못한다고 손짓합니다
가을바람이 전하는 말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가슴에 채우고 싶은 것이 많으나
이제 채우고 싶어도 시간이 모자라는 것 같아요
버리지 못하는 서운함도 버려야 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가을은 비움을 준비하네요
그러고 보니 내 마음에 욕심으로 꽉 찼네요 
비워야 비워야 하늘을 나르는데,,,,
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우에 따라서 가슴은 넓어졌다 좁아졌다 하는 것 같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좋습니다.
고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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