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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친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179회 작성일 19-10-17 22:50

본문

빛의 친구 그림자
가는 곳마다 꼭 붙어 다닌다

행여 좋칠라
친구 하고 싶다고
꼭 닮고 싶다고

빛이 외로울까
어둠이 오면 흔적 없이 사라져야 하는 운명
빛의 친구가 되고 싶다 

빛은 외롭지 않다
항상 동행하는 그림자가 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그러네요.
그림자는 빛을 꼭
가는 곳마다 꼭 붙어 다니는
좋은 친구지요.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참 좋은날 단풍잎이 부릅니다
산으로 들로 가여 행복을 선물 받습니다
늘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의 침구는 그림자 입니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지요
인생도 양면이 있듯
좋은 아침 노정혜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은 참 다양하지 싶습니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따르기도 하고
빛의 삼원색 빨파녹
빨주노녹파남보 무지개 일곱 색처럼
이번 가을도 아름다운 날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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