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나라를 아십니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약속의 나라를 아십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276회 작성일 19-10-21 00:33

본문

 

약속의 나라를 아십니까 / 유리바다 이종인


약속의 나라를 알고 있습니까
약속이 이루어진 나라를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무엇을 약속하고 무엇을 이루었는지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창조주가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 왔던 사실을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옛 약속은 예언대로 아들이 와서 이루었고
새 약속은 그 분의 아들이 이룰 것을 약속하고 떠나갔습니다
바로 세상이 밤(無知)이 된 오늘입니다
저 철없는 육적 이스라엘이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듯이
참혹한 시대를 지나 영적 이스라엘의 땅 대한민국 예수교가
교회들을 위하여 보낸 그분의 사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아직도 손오공처럼 구름타고 오실
재림의 주를 기다리고 있는 기막힌 오해를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영으로 오신 재림의 주를 알아보지 못하고
또다시 십자가에 못을 박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는 겁니까
시인은 자연과 생활을 노래하느라
진리의 말言을 寺에서 대언하지 않습니다
더이상 차갑거나 뜨겁거나 하지 않습니다
시인이 죽어 있으니 세상이 죽어 있는 것이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고르가 "동방의 해뜨는 나라"라고 했으면 "한국"임을 알아라
어느 나라에서든 동쪽에서 해가 뜨지 않는 나라가 있는가?
그러나 타고르의 시를 영적인 눈으로 보면 "말씀이 시작되는 나라"라는 뜻이다

또 우리나라 시인의 시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하면
이를 영적 시각으로 보고 새 나라를 창조할 천국임을 알아라
그저 문자적으로 일제에서 암울한 식민지 나라를 해방시킬 인물로만 생각지 마라
영적이지 않는 모든 것은 육체로 썩어질 세상 뿐이다

==============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의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더라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계시록 19: 11~13)

==================


사람도 전장터에 나갈 때 말(馬)을 도구 삼아 타고 달린다
이는 육적인 일을 빗대어
성령이 사람의 육체를 들어 사단의 세력과 싸운다는 뜻이 된다

Total 27,369건 42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21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10-21
열람중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10-21
62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0-20
62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0-20
621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10-20
6214
단풍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10-20
6213
망설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10-20
621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0-20
621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0-19
6210
맘마의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10-19
620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0-19
620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1 10-19
6207
낙엽을 보며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0-19
6206
무지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4 10-19
6205
새끼줄 철학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10-19
620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10-19
620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0-18
620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10-18
620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10-18
620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0-18
6199
단풍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10-18
6198
첫눈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0-18
6197
낙엽에게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0-18
619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1 10-18
6195
한마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10-18
61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10-18
6193
가을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10-18
6192
가을 나무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9 10-18
6191
열등감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0-18
6190
바람의 안부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10-17
618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10-17
6188
빛의 친구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0 10-17
6187
풍경(風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10-17
618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0-17
61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10-17
6184
자화상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0-17
6183
한로(寒露)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10-17
618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10-17
61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10-17
61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9 10-17
6179
이슬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3 10-17
61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10-16
61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7 10-16
61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0-16
6175
희망을 향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4 10-16
617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10-16
617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0-16
6172
코스모스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0-16
617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10-16
6170
아침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