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삼위일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601회 작성일 19-09-30 07:29

본문

삼위일체 /차영섭

     신神은
     삼위일체로 존재한다

     손가락 하나는
     세 마디로 움직인다

     물은
     기체, 액체, 고체로 변화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운명은
     天. 地. 人의 조화다

     삼각대 다리는
     서로 안정, 균형, 상생한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외람되오나..
스펀지가 물을 머금었다고 해서 물은 아닌 것입니다.
본래 '삼위일체'라는 말은 성경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아들을 아버지라 가르치는 곳도 없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은 각각 다른 개체이며 하나(일체)가 아닙니다.
초림 때 하나님의 영은 예수에게 오셔서 함께 역사하신 것이며
다시말해 영이신 하나님이 육체의 예수님께 임하여 역사하신 것이지
하나님과 예수님이 한분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영은 육체를 들어서 함께 역사하심)


삼위일체의 배경

2,000여년 전 예수교회는 예수님과 12제자들이 순교한 후 많은 핍박과 고난 속에서도 부흥하게 됩니다.
그러다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공인하게 되고 신앙의 자유를 얻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해석에 대한 마찰이 일어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한 종교회의가 열리게 됩니다.

AD 451년 니케아 공회에서 "아들이 아버지와 동일하다"는 신앙고백을 인정하지 않는 신자들에 대해서 '이단'으로 규정하고
이를 교리로 확립하였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정치적 배경 목적으로 공인된 것입니다.
성경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세 존재가 등장은 하지만 이 셋이 일체라는 말은 없습니다.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 내 아버지여! 하셨는데, 내가 하나님이며 아버지인데 자기가 자기를 보고 내 아버지여! 할 수 있습니까?
요한일서 5장 8절에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을 합하여 하나이니라" 라는 말씀은 있지만
이는 삼위일체를 증거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통 교단의 목사님들이 삼위를 일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영이 육체를 들어 함께 역사하는 것을 하나의 개체가 역사하는 것으로 잘못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요 12:44~45절 말씀에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는 것이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보는 것이니라" 하셨고,
요 13:20절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근거 삼아 하나님과 예수님은 "한 분"이라 오해하여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9:6절에서 본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말씀하신 이유는
예수님과 하나님이 한 주체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과 함께 함을 말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사야 62:1~5절
호세아 2:19~29절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 장가들어 함께하실 것을 예언했고

마태복음 3:16절에서는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말씀하신 뜻은
하나님의 영이 육체이신 예수님께 장가들어 함께 하신 것을 말씀하신 것이지 같은 개체라는 말은 아니었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늘에서 있을 때에는 모두 같은 성령이지만
그 위(位)는 각각 다르고 그 영체도 각각 다른 개체로 있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장가도 가지 않은 싱글인데
"내 아들아"하는 말이 나오고
"내가 밥으로 먹이지 않고 젖을 (초보적 신앙인에게)먹였다" 라는 말이 나옵니다.
사도바울은 남성이지 유방이 달린 여성이 아닙니다.
그러함에도 이러한 말을 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육적인 시각으로 보고 이해하면 정말 큰일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 삼권분립이
민주와 자유를 존립하게 만들고
삼세번이
공정, 정의와 평화를 가져다 주다 봅니다
행복한 시월 맞이 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42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016
10월의 기도 댓글+ 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0-01
6015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10-01
60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10-01
6013
봉선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0 10-01
6012
파도 이야기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10-01
6011
10월의 약속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10-01
60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10-01
6009
시월의 기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1 10-01
6008
눈물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10-01
6007
시월 댓글+ 4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9-30
600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9-30
600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9-30
6004
가을렌즈 댓글+ 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9-30
열람중
삼위일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9-30
6002
고향의 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09-30
6001
9월의 노래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5 09-30
6000
가을빛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9-30
599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9-30
5998
해갈이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1 09-29
599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9-29
59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9-29
599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9-29
5994
짝사랑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9-29
5993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9-29
5992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9-29
5991
사랑11 댓글+ 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9-29
599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9-29
59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1 09-29
5988
가을 하늘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9-28
5987
가을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9-28
598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9-28
59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3 09-28
598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9-28
598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9-28
5982
자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5 09-27
5981
생각의 통로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9-27
5980
단풍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09-27
5979
알듯 말듯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9-27
597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9-27
59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9-27
597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09-27
597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27
5974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9-27
5973
가을의 서정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3 09-27
5972
친구야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09-27
5971
저녁녘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9-27
5970
가을향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9-27
5969
농부의 황혼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9-26
59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 09-26
5967
도깨비바늘 댓글+ 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9-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