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일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생의 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76회 작성일 25-10-14 17:44

본문

   인생의 일기

                                             ㅡ 이 원 문 ㅡ


묻는다면

당신의 세월은 어느 세월이었나요

웃기도 했고 눈물도 있었겠지요

어느 시간에 웃고 어느 계절에 눈물이었나요

모두가 계절의 테두리 안이었겠지요

세월 문안의 그 시간들이였고요

아닌 것 같아도 그런 것 같아도 못 본 이웃의 마음

그렇게 감춰가며 사는 것이 인생 아닐까요

끝 또한 그렇게 길고 짧을 것이고요

욕심이 바라보는 불행과 행복

속임인 줄 알면서 그렇게 살았겠지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지만
누구는 웃고 누구는 우는 것만 같고
누구는 배부르고 누구는 배고픈 것 같고
세월도 누구는 의미 있지만 누구는 허망하듯
산다는 건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Total 27,421건 4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2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10-16
2532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0-15
2531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0-15
25318
가을 꽃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0-15
2531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0-15
25316
예로부터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15
2531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0-15
2531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15
2531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0-15
25312
찐친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0-15
25311
새벽 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10-15
25310
인생 왜 사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0-14
25309
서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0-14
열람중
인생의 일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0-14
2530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0-14
2530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0-14
2530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10-14
2530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0-14
25303
아직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0-14
253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10-13
25301
해외 한인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0-13
253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10-13
252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13
25298
추석 장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0-13
252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0-13
2529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0-13
252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0-13
25294
감사의 하루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0-13
2529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0-13
2529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0-13
252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10-13
25290
~썰전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10-12
2528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0-12
25288
가을 그림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0-12
2528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0-12
252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0-12
2528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0-12
2528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0-12
252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0-12
252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0-12
252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10-12
252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0-11
25279
가을 꼬마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10-11
2527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0-11
2527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0-11
2527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0-11
252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0-11
25274
아름다운 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0-11
252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10-11
25272
새벽 공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