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시선으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따뜻한 시선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559회 작성일 19-09-19 05:58

본문

* 따뜻한 시선으로 *

                                                                    우심 안국훈

     

삶은 두려움 속 꿈틀대는 욕망과 싸움 

사유를 성찰하고 선악을 구별하며

기쁨과 슬픔의 순환에 연연하지 않노라면

어둠을 통해 빛의 의미 알게 된다

 

철학은 비판을 비판하고

생각을 생각하지만

막상 인생은

도전하는 행동으로 꿈을 이룬다

 

한번 실수로 거리 나앉게 되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세상

따뜻한 눈빛은 의도한 게 아니라

예전부터 몸에 밴 사랑의 징표이나니

 

귀한 것은 갖기 힘들고

사랑에 늘 목말라 하는 인생

좌절은 약도 없으나

실패는 약이 될 수 있음에 유념하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참 좋은 아침
참 좋은계절
참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좌절은 약도 없으나
실패는 약이 될 수 있음에 유념하라 
실패는 약이된다는 시향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하루 다르게 선선한 아침공기
청정하니 아름다운 가을날의 아침입니다
물씬 묻어나는 가을향기 속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사랑은 사상도 철학도 뛰어넘는 형체가 없는 진리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육을 덮어쓴 인생의 입장에서는 사랑도 감각일 수밖에 없지요.
만져지고 느껴지는 사랑을 통해 보이지 않으나 영원한 사랑이 존재함을 깨닫지요.
이도저도 아니라면?
그저 마음에서 멀어져가는 입술의 사랑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작품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종인 시인님!
살아가는 길이 저마다 다른 것처럼
마치 행복은 자기가 부족한 것에 대한 갈구이듯
사랑의 감정도 조금씩 다르겠지요
남은 구월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넉넉한 마음을 주는 행복한 계절
가을이 정말 사람에 꼭 맞는 계절입니다.
인생은 도전하는 것으로 꿈을 이루지만
법도 부시하는 도전은 삼가해야 하지요.
그렇지요. 실패는 야기 되지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하루 다르게 오곡백과 무르익어가는 계절
어제 푸르던 하늘이 태풍의 영향 때문인지 오늘은
잔뜩 찌푸린 하늘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인생이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볼 수 있다면
좌절없는 희망이 아닐까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도지현 시인님!
무한경쟁의 세상이라도
최소한 지켜야 할 가치기준은 있다고 봅니다
더구나 지도층이라면 더욱 솔선수범 자세가 되어야 하는데...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고 평온한 하루 되길 빕니다~^^

Total 27,364건 4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9-21
5913
그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7 09-20
591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9-20
59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9-20
5910
많이 닮았다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9-20
59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9-20
5908
소나무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09-20
5907
도시의 아침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8 09-20
5906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9-20
5905
밀림의 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9-19
590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09-19
590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09-19
5902
외갓집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9-19
5901
가을 들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8 09-19
5900
사랑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9-19
5899
참 신기해요 댓글+ 5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9-19
589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2 09-19
5897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9-19
5896
질문 시 2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1 09-19
5895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9-19
5894
가을소나타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9-19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09-19
58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6 09-19
5891
가을은 사랑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5 09-19
589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9-18
5889
인생살이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6 09-18
5888
회상가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9-18
5887
엉뚱한 생각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9-18
5886
9월의 소곡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9 09-18
588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9-17
58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9 09-17
588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9-17
588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9-17
588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9-17
5880
탱자 한 알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9-17
5879
오십육 계단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09-17
587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9-17
5877
풍경 소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9-17
5876
사랑의 강에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6 09-17
5875
가을 일기장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9-17
5874
행복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3 09-17
58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9-16
587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9-16
587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6 09-16
5870
해바라기 댓글+ 2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9-16
5869
자작나무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9-16
5868
가을에는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09-16
586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09-16
5866
입술 타령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5 09-16
586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