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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시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90회 작성일 19-09-19 08:33

본문

질문 시 2 / 차영섭

     일기예보,
     어찌 하느님의 마음을 알 수 있나요?

     욕심은 사람에 따라
     연필이나, 만년필이나, 볼펜 같다

     내가 물을 보며 반가운 표정을 지으면
     물도 나를 보고 반짝반짝 미소를 띈다

     하느님은 어디까지나 정의의 편이지
     개인의 욕심은 아주 사소한 거야

     양심은 정의의 입장에서 조절할 수 있지만,
     입에서 홍수처럼 흘러나오는 말은 막을 수 없지

     무엇 하나 딱 꼬집어서 미워하지 말자
     하이에나를 미워한다면
     죽어서 하이에나 될지 모르니까.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세율법에 매여 있던 당시 목자와 성도들이
구약의 예언(약속)을 이루기 위해 나타난 초림 예수를 죽이고 맙니다
신약의 예언(약속)을 하고 떠난 예수를
초림의 예수만을 고집하는 작금의 기독교가 또 한번 예수를 못 박고 있습니다
재림의 주는 손오공처럼 구름을 타고 육체로 오지 않음을 성경에는 미리 밝히고 있는데도
말씀이 없는 교인들이 영이 죽은 시각으로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하고 있어요
그 옛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 안에는 하나님의 영이 함께 역사했습니다
재림의 때는 예수께서 약속한 한 목자, 육체를 도구삼아 들어 그 속에서 영으로 역사하고 있음을
21세기 종교들은 도무지 알아채지 못하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오늘날 그 때의 서기관 바리새인들입니다
되풀이 되고 있는 암흑 같은 현실이지요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 옛 날에 죽고 살지 못 할 정도로 사랑하는 남녀가 있었단다.
남자가 어느 날 사랑하는 여자에게 편지를 부쳤지.
그런데 편지를 받은 여자는 글을 읽을 줄 몰랐던 탓에
그만 그 편지를 방구석 한 켠에 던져놓고 있었지.
세월이 흐른 뒤에 집청소를 하다가 그 편지봉투를 발견하고는 궁금하여
글을 잘 아는 어느 선생에게 가져가서 무슨 편지냐 물은즉
편지의 내용은...

"사랑하는 나의 사람이여, 당신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부디 허락하신다면 우리가 늘 함께 지내던 장소로 오세요.
혹 당신이 나오시지 않으면 결혼할 의사가 없다는 뜻으로 알고 이를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여자는 화들짝 놀라 급히 그 장소로 달려갔지만,
그 어느 곳에도 사랑하는 이는 없었습니다.

===========

무지(無知)는 이처럼이나 극과 극을 달리하는 행복과 불행을 낳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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