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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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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49회 작성일 19-09-20 05:29

본문

산에 사는 소나무는

계절을 모르나
사철 같은 옷 입었네

 

산에 사는 나무는 

계절마다
고운 옷 갈아 입는다

 

산은

들짐승 날 짐승의 보금자리
산은 생명체의 보고 

산에 사는 소나무는 
눈보라 휘몰아쳐도
싱그러운 기세로

산을 지킨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 앞에 언제나 푸르른 노송이 있어
사철 한결같은 마음 잊지 마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외국사람들도 소나무를 좋아한다니
나무도 한류를 타는 날이 오지 싶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관심과 사랑주셔 큰 감사를 올립니다 
향필하신 모습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스모스 갈바람에 춤추는 좋은 계절입니다.
눈이 와도 사철 푸른 소나무
참 푸르름으로 산을 지키고있지요.
특히 산에 사는 소나무는 눈보라 휘몰아쳐도
싱그러운 소나무입니다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소나무가 사철 푸르듯 
시마을 향하시는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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