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싸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자신과 싸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276회 작성일 19-08-21 05:14

본문

* 자신과 싸움 *

                                                          우심 안국훈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고

자신이 겪은 일에 감사하고

자신이 할 일에 설레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지 않을까요

 

지나간 실패 두려워하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에 불안해하지 말고

이별 무서워하지 말고 사랑하면

사는 동안 언제나 아름다운 세월입니다

 

시간 없다는 핑계 내세워

할 일 하지 않거나

잘못될까 봐 지레 겁나서

도전하는 것을 포기하지 마세요

 

실제 일을 해보지 않고는

얼마만큼 잘할지 아무도 모르기에

향기로운 인생의 품격은

자신과 싸움으로 이루어집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계절 가을이 가까워 오는 듯싶은데
주위는 점점 시끄럽고 모두 울상이 되어갑니다.
해결책은 없고 방송은 진정성이 없어 보입니다.
그 가운데서 자신과 싸워 이겨야지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밤새 내리는 빗소리에
걱정 반 있지만 더위는 물러나지 싶지만
세상 시끄러운 건 
자기 욕심, 자기편만 챙기려니 사달이 나기 마련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왕양명은 말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자신과 싸움이라고,
그래도 우리는 죽는날 까지 자신의 이기와 욕망을 물리치고
언제나 바르게 살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남을 지탄하면서 자신에게 관대하게 살아간 사람들은
반드시 엄중한 심판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건필하소서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감합니다 박인걸 시인님!
예로부터 위대한 분들은
한결같이 자기관리하며 편애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갖고 생활하셨다고 봅니다
국가와 국민은 없고 지질한 자기 편만 챙기니 세상 시끄럽기만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종인 시인님!
밤새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
시원하니 폭염도 물러나고
가을향기 머잖아 찾아오겠지요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에게 엄중한 사람은 타인에게 너그럽지요
자신과의 싸움에 두려워하지 않는
시어에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 담아 안고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안행덕 시인님!
맞아요 자신 잃은 지질한 인간들이
남들에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길 좋아하듯
요즘 부끄러운 어른들이 많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과의 싸움에 승리하는 사람이
진정한 인생의 승자가 아닐는지요?
귀한 작품 마음에 담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남 탓 세상 탓 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면 답이 나오지 싶습니다
밤새 내리는 빗소리 들으며
오늘은 마음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43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1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8-22
5613
들국화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8-22
561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5 08-22
561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8-22
56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08-22
560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1 08-22
5608
당신의 사랑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8-22
56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2 08-22
5606
발기부전증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5 08-22
5605
쌀국수 소면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8-22
560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8-22
560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8-21
560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8-21
560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8-21
560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8-21
5599
음양의 조화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8 08-21
5598
고추잠자리 댓글+ 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8-21
5597
낮잠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8-21
559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8-21
5595
위험한 고집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8-21
5594
그 산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8-21
5593
오늘아침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8-21
5592
산다는 것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8-21
55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8-21
열람중
자신과 싸움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8-21
5589
고향의 꽃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8-21
5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8-21
558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8-20
558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8-20
5585
칡꽃 향기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8-20
5584 석청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8-20
5583
새 며느리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8-20
5582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8-20
5581
기다림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8-20
5580
자전과 공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8-20
55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8-20
55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08-20
55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08-20
55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8-20
557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8-20
5574
타향의 가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8-20
557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8-19
5572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8-19
5571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8-19
557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08-19
5569
두루미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8-19
556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8-19
556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8-19
5566
세계의 민족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8-19
556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6 08-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