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름다운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418회 작성일 19-08-14 05:37

본문

* 아름다운 삶 *

                                                     우심 안국훈

  

말은 그 사람의 향기고

행동은 그 사람의 인생이어서

마음 저릿하도록

공감되는 삶 아름다워라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하지 않는 게 더 힘든 사람은

참 좋은 사람이고

아름다운 발걸음 내디딘다

 

소중한 듯 허무한 삶은

비록 바람에 날리는 꽃잎 같아도

온 힘을 다해 예쁜 꽃 피우고

기어이 열매 맺는 일이다

 

좋아하는 일보다

나쁜 일 하는 게 더 힘든 사람은

본성이 착한 사람이고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새벽에 한차례 빗소리 들리더니
지금은 잠시 멈춘 듯 조용하니
풀벌레 소리 들리고 있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움에는 고초가 많이 따르는가 봅니다.
시기 질투 핍박이 따르고요.
그래서 이름하여 '아름다움'이라
또한 '아름다움'이 스스로 자고(自高)하면 '오만' '교만'으로 전락하기도 하고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종인 시인님!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에도
밤새 온몸으로 울듯
아름다움 뒤에는 고운 눈물이 따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좋은 아침입니다.
가을이 가까워 오느데
더위는 여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삶을 살아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한차례 빗소리 들리더니
지금은 멈추고 풀벌레 소리 들리고 있습니다
결국 여름의 절정도 지나가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삶을 사는 사람은
자신이 마로해주지 않아도
다를 사람이 먼저 알지 않을까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향기로운 수요일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아름다운 삶에는 희생과 눈물이 따르기에
위대하고 더 향기롭지 싶습니다
머문 자리 향기롭게
오늘도 의미 있는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힘들어도 남을 위해 옳은 일이라 생각하며 열심을 내면 그보다 더 존경스러운 사람 없으리라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힘들어도 남을 위해 애쓰는 일이
더 아름답지 싶습니다
비바람 부는 광복절 아침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새벽에 한차례 빗소리 들리더니 지금은
멈추고 풀벌레 소리 들립니다
어느새 가을향기 묻어나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43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16
폭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8-15
551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8-15
55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9 08-15
5513
독도 유감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8-14
5512
가을 열차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8-14
551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8-14
551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8-14
5509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8-14
5508
보름달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8-14
5507
나들가게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8-14
5506
폭염 속에서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8-14
5505
구름과 마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8-14
5504
고결한 숨결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2 08-14
5503
나팔꽃 사랑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8-14
열람중
아름다운 삶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08-14
550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08-14
55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 08-14
5499
가을 맞이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8-14
5498
비 내리던 날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8-13
5497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8-13
5496
임은 언제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8-13
54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08-13
5494
이명 소리 댓글+ 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8-13
5493
꽃등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13
549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8-13
549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8-13
549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08-13
5489
그대가 좋다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08-13
5488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6 08-13
548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8-13
5486
8.15는 오는데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8-12
54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8-12
5484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8-12
5483
노을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8-12
5482
이별 연습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8-12
5481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12
5480
아로니아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8-12
54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3 08-12
54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8-12
5477
태풍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08-12
547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8-12
54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3 08-12
5474
서울 친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0 08-11
5473
조각구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08-11
547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8-11
547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8-11
5470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8-11
54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8-11
546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8-11
5467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