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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순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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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50회 작성일 19-08-02 20:02

본문

계절의 순환으로 

            藝香 도지현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누구도 모른다

하나, 모든 것은

오는 곳이 있고 또 가는 곳이 있더라

 

지구도 둥글고

우리의 인생도 윤회의 법칙으로

사계절 한 바퀴 돌아

새로운 봄으로 태어나 겨울로 가고

 

선과 악도 그러하더라

응보에 따라 육도의 고락을 받으며

죽음과 삶을 끝없이 되풀이하니

 

시작은 있되 끝이 없는 것이

계절의 순환과 우리 인생은

하나에서 끝까지 다르지 않다는

우주 만물의 신묘한 섭리와 이치리니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구도 둥글고
우리의 인생도 윤회의 법칙으로
사계절 한 바퀴 돌아
새로운 봄으로 태어나 겨울로 가고 
돌고 도는것이 자연인데 
 여름가고 가을이 오는데
옛날에 머물러서 얻어지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악은 악을 낳는데
잘 배운사람들이 이껄고 가는 세상 
좋아야 하는데,,,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해도
살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지요.
오늘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이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우연치 않게 관찰한 시간과 계절이지요
40년을 새벽 별 보며 틀림 없는 그 시간에 출근 했는데
새벽부터 저녁까지 관찰한 셈이지요
하늘과 땅 그리고 눈으로 보는 모든 생물들
제자리에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땅도 움직이고요
다 움직이고 돌고 돌아 온다는 것을 배웠지요
우주도 그럴 것 같고요
단 하나 사람의 마음은 어떠 할까요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구는 둥글고 사계절은 돌고 돌아도
언제나 세월은 흐르고 세상은 변하지 싶습니다
그래도 오고 갈 곳이 있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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