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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등의 추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92회 작성일 19-07-31 18:54

본문

   유화등의 추억

                                   ㅡ 이 원 문 ㅡ

 

누워서 보는 별

볼 수록 더 많아지고

저 먼 은하수 옆

없던 별 반짝인다

 

은하수 길 따라

별자리 찾는 밤

눈 감았다 뜨면

어느 별이 더 나올까

 

댑싸리의 먼 들녘

유화등 가물대고

베짱이의 그리움

북두칠성 바라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칠월을 보내는 아쉬운 날이 가고
팔월은 기다림속에 희망으로 옵니다.
유화등 가물대는 들녘에서
북두칠성을 바라보는 멋진 추억이 담긴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는 8월도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하수옆에 없던 별
바로 시인님의 별일것입니다
별처럼 빛나는
세상을 놀라게하는 문인으로 겁듭 나시길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에서는 별을 잘 볼 수 없다는 것이
참 아쉽고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예전엔 은하수까지 보고 했는데요
추억을 부르는 작품 감사합니다
행복한 8월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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