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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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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082회 작성일 19-08-06 00:09

본문

삶의 지친 피로
무거운 삶 
싹  날려 버리자

바다로 가자
얼마나 힘들었나 아팠나
싹 날려 버리자

바람아 날려다오
이 아픔을

파도야!

이 아픔 부셔 버려라

쌓고 싸여 병이 됐다
바다야! 날려다오

무거운 짐 잠시 접어 두고
바다로 가자

삶의 아픔과 괴로움 
싹 날려 버리자

바다는 살아 있는 생명
바다를 마시자
바다로 가자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부터 태평양에서 올라오고 있는 태풍
일본을 거쳐 세력 약화되어
한반도 무더위 삭 쓸어가면 좋겠습니다
키 커가는 해바라기 보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오늘은 어제보다  더위가 세력이 약해진것 같습니다 
하늘은 사람을 살리려고 하지요
가을이 올려고 준비를 하나봅니다
늘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로가서 시원하게 바닷바람 쐬고 바닷물에 담갔다 돌아오면 얼마나 시원할까 생각해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원기 시인님
바다의 계절입니다 
바다로 가요
에너지를 받아요 
생기를 담아 멋진 시심으로 태어나요
늘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위가 대단 합니다.
시원한 바다 바람이 그리워 집니다.
삶의 아픔과 괴로움 싹 날려 버리자
바다로 가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바다가 고향이죠
바다의 향으로 멋진 시향이 태어났습니다
늘 감사와존경 사랑을 올립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바다로 가서
쌓인 피로 다 날리고 오고 싶네요
이 더위도 다 날리구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더위 이겨내시는 저녁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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