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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역사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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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046회 작성일 19-07-21 22:06

본문

햇살  좋은 날

그립다 

 

장맛비 속에
청명한 하늘 

자연이 기다린다  


어둠을 지나 태양이 떠 오르듯 
가슴마다  힘이 솟아라 

 

과거의 아픔과 기쁨은 

교훈으로 

 

기쁨은 계승하고

아픔은 비워라

 

가벼운 걸음에 희망이 솟는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증이 나면 그토록
한 대접의 물이 갈절하다가도
보통 때는 물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게
안타깝기만 합니다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나날이 빛가 소금이 돼소서
늘 감사와 사랑 존경을 올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맛비 속인데 여기는 마른장마로
청명한 하늘을 기다립니다.
정말 햇살  좋은 날이 그립습니다 
시인님 좋은 아침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어둠을 지나 밝은 태양이 떠듯
우리의 현실도 화해와 협력으로 
다시 서는 우리 나라가 되길 진심으로 빌고 빕니다
 나라잃은  민족의 설음 겪었습니다
다시는 이땅에 그 아픔 없으야 합니다
잘 살아 보셔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지금 이픔 이겨내서
정말로 대한의 힘이 세계속에 어뜸의 나라가 되길 바라고 바랍니다
 시인님께 존경과 감사 사랑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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