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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공평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171회 작성일 19-07-09 07:40

본문

하늘은 공평하다
차별은 없다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봄에 꽃
여름에 초록 잎
가을에 풍성한 알곡
겨울은 벗은 나목

사랑으로 피고 지고
같이 손잡고 오고 간다

사계절
한치의 오차도 없다

모래 같이 많은 사람
각자에게 독특한 능력

똑같은 얼굴도 
꽃 피지 않는 식물도 없다

공평하게 능력을 주신 하늘
받은 능력
감사하다

주신 능력

꿈을 향해 달리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더워지는 7월입니다.
시인님 좋은 아침입니다.
하늘은 차별없이 공평합니다.
사계절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공평하게 능력을 주신 하늘이니다.
받은 능력 감사하시는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은 한치의 오차없이 똑 같은 날자입니다 
신비하죠
창조주는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름은 더워서 힘들지만 가을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의 현실도 조금 어렵지만 풍성한 가을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하늘은 공평한데
그것을 제대로 사용 못하는 이들이
불평이지요. 고운 시어에
공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둘이라면 어떨가
하나라서 참 좋습니다 
내가 둘이라면 마음은 어디에 둘가?
하늘에 감사하죠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삶이란 공평하지요
서로가 감추니 몰라서 그렇지 않을까요
무엇이 있든 없든
잘나고 못났든
그 속을 헤쳐보면 나름대로의 애로 사항이 다 있지요
잘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사람 한 사람이 특허품입니다
하늘이 주신 최고 값진 특허 
최고의 명품이 돼야 하지 않을가요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이 만드시 최고 작품이 바로 나입니다
둘도 없는 나 
참 값지요
지구상에 하나 밖에 없는 창조품 
하늘에 감사를 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계가 뚜렷하니
자연이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저마다 모습 다르고
향기도 다르니 개성이 살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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