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참석해 주신 문우님들 감사드립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후기] 참석해 주신 문우님들 감사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008회 작성일 19-06-29 23:34

본문

모임에 참석해 주신 모든 문우님께 감사드립니다

맑은 날씨 가운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대전에서 떡을 가져오신 노정혜 시인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낭독회 소자책 예쁘게 묶어 오신 이혜우 부회장님

알뜰하게 살림해 주신 임금옥 부회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지방에서 달려와 주신 시인님들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 오늘 결정된 사항을 말씀 드립니다

 

* 지면꽃 동인지 표지는 참석한 문우님들과 함께 결정 완료 했습니다

 

* 시집은 이유토 시인님께서 바코드 등록 및 전국 서점에 등록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 계간 <문학과 실현> 문예지에 지면꽃 시인들의 원고를 기획하여 게재하기로 했습니다

 

* 928() 시집 출판기념회 반월호수 야외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좋은분들과 함께 동행하여 마음 나눔을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시인의 향기 문우님 및 시마을 활동하는 등단자는

댓글, 쪽지, 카톡 주시면 수시로 지면꽃 가입이 가능하십니다

문의 주시고 많은 동행 바랍니다

 

다음 모임 928일 출판기념회에서 뵙겠습니다

 

모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칭생략) 

 

임금옥이혜우, 하나비노정혜, 안희연, 김재미, 이범동, 정이산, 배월선,

도지현, 정기모, 김상협권정순, 이유토, 양현주(15)

 

황철원 시인님 부친상 당 하셔서 참석 못 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회    장: 양현주

부 회 장: 이혜우, 임금옥 (총무 겸함)

공동리더: 왕상욱, 하나비, 황철원

앞으로 더욱 재미있고 뜻있는 행사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가입문의: 지면꽃 임원진에게 문의 바랍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惠雨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영진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분 한 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를 위한 마음으로 모임을 위해 애쓰시는 열정이
참으로 멋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멀리서 또는 가까이서 이름으로는 친숙하나 처음 뵙는 시인님도 계시지만,
‘시’라는 집에 살고 있기에 낯설지 않아서
편하게 모임에 어우러졌던 것 같습니다.
모두 좋은 인연으로 오랫동안 이 모임이 지속되길 희망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멀리서 오시는데 떡까지 준비하시고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몇 개 싸왔는데 남편이 제대로 된 절편 맛봤다고 엄지 척! 했습니다.
시인님 마음이 맛에 그대로 녹아서 그런 지 더 맛났어요. 감사합니다.
모두 고생하셨고요, 무사귀환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다음 만남을 기약합니다.

황철원 시인님 부친 소천하심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참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고운 정
 따뜻한 만남 영원히 간직 하렵니다
우리 모두 행복으로 수 놓고 가요
건강한 만남을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Total 27,364건 44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64
가는 빗소리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7-03
5063
초록이 좋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9 07-03
50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07-03
506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7-02
506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02
5059
순간을 산다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7-02
505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7-02
505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7-02
50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7-02
50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6 07-02
5054
한 송이 꽃은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7-02
50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7-02
505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7-02
5051
7월의 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7-01
5050
들녘의 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4 07-01
5049
후퇴는 없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7-01
5048
첫사랑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7-01
5047
7월 산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7-01
504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7-01
50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01
5044
7월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7-01
5043
생명의 빛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7-01
5042
전봇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7-01
5041
칠월의 창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7 07-01
5040
꽃뱀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7-01
5039
댓글+ 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7-01
5038
인생 길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7-01
503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6-30
503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6-30
5035
노을의 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6-30
5034
꿈 너머 꿈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5 06-30
5033
인생의 지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6-30
50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6-30
5031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6-29
열람중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6-29
5029
마음의 길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6-29
50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6-29
5027
여름 풍경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29
5026
그대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6-29
5025
묵상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29
5024
콩나물 댓글+ 2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6-29
5023
부끄럼이 없는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6 06-29
5022
조개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6-29
50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06-29
5020 石蒜김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6-29
5019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6-28
5018
여름예찬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6-28
501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6-28
5016
동무의고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6-28
5015
산다는 것은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6-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