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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너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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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915회 작성일 19-06-30 07:09

본문

오늘의 기적
꿈이 기적을 낳았습니다
높고 높은 줄 만 알았습니다

접근할 수 없는 고지인 줄 알았습니다
꿈이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만남의 기적은

정을 낳았습니다
희망을 낳았습니다
공동의 공감
같이 걸어갈 수 있는 영광의 자리
온화한 정

고운 사랑

배려의 손길
만남의 기쁨 
정말 정말 감사와 사랑
영원히 같이 하고 싶습니다
지금 마음이 하늘을 나르는 기분
이 마음
영원하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임금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내려가셨는지요? 시인님
어제는 너무 반가웠구요

그 더운데 날씨에도
따끈한 사랑을
기차에 태워서 선유도 공원까지
동행해서 저희 허기짐을 향수로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쪽지신
어머니 사랑을 느꼈습니다
건강한 여름 나시고
출판기념회 때 뵙겠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 합니다
감동을 안고  아주 잘 왔습니다
동행의 행복도 누렸습니다 
아름다움 만남
큰뜻으로 피어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의 만남은 오래 오래 정을 나누워 온 고향의 맛 같았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정은 자라고 있습니다 
일이 있음은 축복입니다 
 늦은듯 빠른듯 가을은 같이 맞죠 
우리 모두에게 건강의 축복이 임히시길 진심으로 기도 하렵니다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떡까지 해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만나 뵈어 반가웠고 기쁨이었답니다
다음 모임에도 꼭 뵙고 싶네요
고운 시편에 다녀갑니다
시원한 휴일 저녁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 시인님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시향이 묻어났습니다 
같이 손잡는 손길위에 하늘의 축복이 임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와 존경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거운 모임을 하시고 내려갔네요
만남이 즐거우면
인생은 저절로 행복해지지 싶습니다
힘찬 칠월을 맞이 하시어
새로운 한주도 행복 넘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
지면에서 만남이 오래된 장맛 사랑입니다
같이 걸어온 길이 사랑이고 평안이었습니다 
쌓아온 정이 아름답게 익으갈것입니다 
늘 감사와 사랑을 감히 올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 첫날 좋은 아침입니다.
시 낭송모임에 떡까지 해서 먼 길을 오신
시인님께 저는 참석을 못해 떡울
먹지 못해 아쉬움이 있지지만
먹은 거나 진배없이
시인님을 존경하면서 찬사를 올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 
귀하고 귀한 만남에
향이 짙은 꽃밭으로 피어나길 소원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만남을 기대 합니다
늘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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