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의 창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칠월의 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27회 작성일 19-07-01 06:51

본문

칠월의 창 / 정심 김덕성

 

 

칠월 아침 창을 활짝 열면

솔향기 향기롭게 가득 안고 불어와

가슴을 에워싸며

 

창밖 풍경

싱그러운 초록향기가 스미며

가슴에 들어와 안기는

초록빛의 향연

 

하늘의 고운 숨결 들으며

잎개들의 초록빛 함성과 함께

잘 조화를 이룬 대자연

하늘을 찬양한다

 

칠월의 아침

태양이 사랑을 안고 솟아올랐다

모두들 가슴의 창을 열자

칠월 희망의 창을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은 아침
칠월의 아침
태양이 사랑을 안고 솟아올랐다
모두들 가슴의 창을 열자
칠월 희망의 창을 
7월의 첫걸음
희망이 웃음짓고 들어 왔다 
우리 모두에게 소원이 손 잡길 소원합니다
감사와 사랑 희망이 걸음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칠월의 좋은 아침에
태양이 사랑을 안고 솟아올랐다
7월 귀한 첫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7월에도 행복한 날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7월의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시인님의 향기가 제일 먼저 들어옵니다
7월도 시인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작품을 쏟아 놓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이 더워가는 계절이라
마음이 편지는 않지만
그래도 창을 열면
희망이 찾아오리라 믿습니다.
7월 귀한 첫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7월에도 행복한 날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의 창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태양의 계절답게 뜨거운 햇살이
정수리를 태우는 시기입니다
고운 시 감사히 감상합니다
7월의 첫날입니다
한달 내내 건강,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7월의 첫 날 아침
정수리를 태우는 계절이지만
7월의 창문을 여시니까 시원하시지요,
7월 귀한 첫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7월에도 행복한 날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문을 열면 초록 향기 들어오고
여름비 내려 푸르름 더해지는 숲길 걷노라면
싱그러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붉은 칸나의 미소와 함께
행복한 칠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의 창문을 여시니까
초록 향기가 들어 오며
새로운 희망을 주지 않습니까.
7월 귀한 첫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7월에도 행복한 날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4건 44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64
가는 빗소리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7-03
5063
초록이 좋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9 07-03
50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7-03
506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1 07-02
506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02
5059
순간을 산다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7-02
505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7-02
505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1 07-02
50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7-02
50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6 07-02
5054
한 송이 꽃은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7-02
50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7-02
505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7-02
5051
7월의 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7-01
5050
들녘의 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5 07-01
5049
후퇴는 없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7-01
5048
첫사랑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7-01
5047
7월 산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7 07-01
504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7-01
50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01
5044
7월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7-01
5043
생명의 빛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7-01
5042
전봇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7-01
열람중
칠월의 창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07-01
5040
꽃뱀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7-01
5039
댓글+ 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7-01
5038
인생 길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7-01
503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6-30
503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6-30
5035
노을의 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6-30
5034
꿈 너머 꿈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5 06-30
5033
인생의 지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6-30
50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6-30
5031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6-29
5030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6-29
5029
마음의 길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6-29
50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6-29
5027
여름 풍경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29
5026
그대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6-29
5025
묵상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29
5024
콩나물 댓글+ 2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6-29
5023
부끄럼이 없는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7 06-29
5022
조개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6-29
50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06-29
5020 石蒜김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6-29
5019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6-28
5018
여름예찬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6-28
501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6-28
5016
동무의고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6-28
5015
산다는 것은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6-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